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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인 줄".. 5억 원짜리 '트럼프 황금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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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소유의 고급 리조트에 4.5미터짜리 황금빛 동상이 세워졌습니다.
2024년 7월,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에서 대선 유세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한 뒤 주먹을 불끈 치켜드는 모습을 재현했습니다.
동상의 이름은 '돈 콜로서스', '도널드'와 거대한 동상을 뜻하는 '콜로서스'를 합친 말입니다.
우익 성향의 가상자산업체, '패트리엇 토큰'이 동상 제작을 추진했습니다.
청동으로 만든 동상에 금박을 입히는 데 우리 돈 약 5억 3천만 원이 들었습니다.
이 리조트는 '남부 백악관'으로 불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리조트와 가깝고, 공화당의 주요 행사나 보수단체 집회가 자주 열리는 곳입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북한 김일성 수령 동상과 비슷하다"며 평양의 실제 동상과 나란히 비교한 이미지까지 등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 싱가포르 회담 때 김정은 위원장의 권력을 부러워하는 듯한 발언으로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9462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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