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류
도저히 못 봐주겠다.. 전통적 우호관계 EU, 이스라엘 '손절' 움직임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리포트]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 정도의 좁은 터널.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국경을 따라 무기 밀수와 병력 이동을 위해 친이란 세력 헤즈볼라가 만든 지하터널입니다.
이스라엘군은 이 영상을 어제 공개하면서 레바논 남부 점령지 지도도 공개했습니다.
국경에서부터 약 10킬로미터까지 붉은색으로 표시된 레바논 영토.
이 구역에 5개 사단을 주둔시키고 있다며 지하터널까지 뚫은 헤즈볼라를 막으려면 레바논 국경 지대를 장악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 논리로 이스라엘은 이 지역 마을 수십 개를 파괴해 왔습니다.
[이스라엘 카츠/이스라엘 국방장관(현지시간 19일)]
"중동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에서 우리 병력을 위협하는 어떠한 시설도 즉시 파괴돼야 합니다."
이미 희생자는 2천 3백여 명에 달하고, 헤즈볼라보다 민간인이 더 많이 죽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6677_37004.html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