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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모순된 신호로 항복 강요.. 굴복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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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이란 정부는 공식적으로 2차 협상단을 보내겠다고 밝히진 않았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협상을 기정사실로 몰아가며 기대치를 높일 때도,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에 대한 역사적 불신을 거론했습니다.
미국 관리들이 모순된 신호로 항복을 받아내려는데 굴복하지 않겠다면서 약속부터 지키는 게 대화의 기초라고 미국의 협상 태도 변화부터 촉구한 겁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글을 SNS에 올렸던 아라그치 외무장관도, 미국의 이란을 향한 위협적인 수사가 협상의 근본적인 장애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이/이란 외무부 대변인]
"이 모든 것이 미국이 외교적 절차에 진지하게 임하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다만 이란도 최종 참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때문에 종전 협상 시한이 끝나기 직전 미국과 마주 앉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6750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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