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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팔고 삼전·닉스".. RIA로 '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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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 복귀계좌, RIA는 지난달 정식 출시됐습니다.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옮겨서 매도한 뒤, 국내 주식에 투자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깎아주는 제도입니다.
한 달도 안돼 개설된 RIA 계좌는 14만 개, 국내로 유입된 금액은 8천억 원이 넘습니다.
1인당 평균 3천만 원 정도를 옮겨왔고, 1인당 미국 주식 수익금은 1,300만 원 정도였습니다.
22%의 양도세를 적용하면 1인당 2백만 원 넘게 세금을 내야 하지만, 5월까지 복귀하면 세금을 전혀 내지 않습니다.
고환율 시기다보니 쏠쏠한 환차익은 덤입니다.
[최명재/키움증권 이사]
"최근에 한 2만 계좌 가까이 개설이 되고 있습니다. 개설해 놓고 매도 타이밍을 지금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은 미국의 AI 대장주 '엔비디아'였습니다.
전체 매도액의 20%에 육박했고, 이어서 애플(7.8%), 테슬라(7.4%), 알파벳A(6.8%), 팔란티어테크(5.4%) 순이었습니다.
이 주식들을 팔고 가장 많이 갈아탄 국내 종목은 역시 SK하이닉스(15.7%)와 삼성전자(15.4%)로, 두 종목의 매수 비중을 합치면 30%가 넘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6472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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