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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시작부터 휴전 방해까지.. 배후는 천인공노할 네타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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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지난 2월 11일 오전,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백악관 비밀 방문.


이란 침공의 서막이 된, 미국·이스라엘 수뇌부의 긴급 회동이었습니다.


네탸냐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1시간 넘게 이란 공습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지금이 이란 정권 교체의 적기"라며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몇 주 안에 무력화할 수 있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 없을 만큼 약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란 내부 반정부 시위를 부추겨 체제 붕괴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튿날 소집된 미국 자체 평가 회의.


이란 정권 교체 시나리오를 두고 "우스꽝스럽다", "헛소리", "과장해서 말한 것"이란 혹평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이미 네타냐후에게 넘어간 트럼프 대통령은 불과 보름쯤 뒤 공습을 최종 승인하고 맙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4028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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