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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일 오전 대국민 연설.. 일방 종전 선언하고 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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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우리시간으로 내일 오전 10시,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 나섭니다.
현지에선 황금 시간대인 밤 9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중요 최신 정보를 전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알렸습니다.
이 공지가 올라오기 전, 트럼프 대통령은 2, 3주 뒤엔 전쟁을 중단할 수 있다고 시점까지 직접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2~3주 뒤에는 떠날 것 같습니다. 이걸 계속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 2022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와 관련된 질문에 답을 하다 '아주 곧' 이란을 떠날 거라고 말한 겁니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목표 달성을 선언할 만한 명분은 찾았다는 분석입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결승선이 보인다"면서 이란의 공군과 해군력, 미사일 제조 시설을 파괴하고, 미사일 발사를 무력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이란의 핵 문제에 대한 직접 언급은 하지 않았는데, 이로써 트럼프 대통령이 말해온 '군사적 승리'의 요건은 갖췄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정권도 교체했다며 전쟁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란 지도부를 두 차례 제거한 것을 '사실상의 정권 교체'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1976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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