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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시한 '하천 불법시설 재조사'... 보름 만에 전북서 '8백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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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현재까지 적발된 하천 내 불법 점용시설은 도내에서만 498곳에서 882건으로, 불법 경작이나 평상 등 편의시설, 기타 물건 적치 등이 확인됐습니다.
전북도는 적발 즉시 구두 경고 없이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불응 시 고발이나 과태료 부과에 나서는 한편, 여름철 휴가 기간이 시작되는 6월에 2차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 후략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9/000004216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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