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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혈맥' 막히나.. 비축유 감당 한계 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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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30%가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현실화하면서,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동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죠.
그중에서도 대만이 가장 취약하다는 보도도 나오는 가운데, 7개월가량 버틸 수 있는 원유 비축 물량을 보유한 우리나라도,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지만,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중동 외 지역의 물량 확보도 추진하기로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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