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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미국의 푸들 될 순 없다".. 선 긋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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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때 사용하기 위해 맹방인 영국 공군기지를 사용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영국은 국제법 위반이라며 이를 허용하지 않았었죠.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이 실망감을 드러냈고, 영국 총리가 이를 반박하면서 이란 공격에 대한 두 나라의 입장 차이가 다시 확인됐습니다. 유럽 국가들은 과거와는 달리 이번 미국의 공습에 대한 못마땅함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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