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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MSCI 선진지수 편입 과제 39개 중 22개 1분기 중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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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장 재경부 2차관은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주재한 '외환건전성협의회 겸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추진 태스크포스(TF)'회의에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이하 로드맵)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이런 방침을 확인했다.


MSCI는 세계 주요 증시를 매년 선진시장, 신흥시장, 프론티어시장, 독립시장 등 크게 네 그룹으로 분류하는데 MSCI 선진 지수는 이 가운데 선진시장의 대표적인 상장 종목을 모아 산출한 글로벌 주가지수다. 현재 한국은 신흥시장에 머물고 있다.


정부와 당국은 올해 6월 발표되는 MSCI의 연례 시장 분류에서 한국 증시가 선진시장 후보군인 관찰대상국으로 올라가고 내년 6월 선진시장 지수 편입을 목표로 증시 선진화를 추진 중이다.


관계 기관은 지난달 발표한 로드맵 과제 중 최근까지 13건을 추진했으며 다음 달까지 9건을 추가로 진행해 1분기 중 전체 과제의 절반 이상을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허 차관은 이날 회의에서 로드맵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과제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제도의 원활한 도입과 안착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이 4월부터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되는 가운데 외국인이 한국 국채·채권 투자 시 대금 송금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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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MSCI 선진지수 편입 과제 39개 중 22개 1분기 중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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