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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도 망언 가세.. "짐승 같다" 시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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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로 어제 경찰 조사를 받은 극우단체 대표 김병헌 씨가 오늘도 "위안부는 강제동원이 아니"라며 망언을 이어갔습니다.


이 자리에 뉴라이트계 인사들도 가세했는데, 지켜보던 시민들이 호통을 치며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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