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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룽거컴퍼니' 범죄 조직원들에 최대 징역 35년 중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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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30대 팀장급 조직원 조 모 씨에게 징역 35년과 960만 원 추징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다른 20대 조직원 두 명에게는 각각 징역 30년과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조 씨는 범행 가담 기간이 길고 다른 공범이 팀장으로 오기 전 로맨스 스캠 팀장을 맡았으며 진정한 반성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8095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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