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류
판사 앞에선 "불구속돼야 직원 임금".. 풀려나니 "월급 못 줘"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6 조회
-
목록
본문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직원 2만여 명은 새해 첫 월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최근 구속영장 심사를 받은 홈플러스 대표는 "구속이 안 돼야 직원 월급을 준다"고 했는데, 정작 풀려나니 입장을 180도 바꾼 겁니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