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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직 대통령들 '터졌다' '대정부 저항' 강력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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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따라 총격 사망사건을 일으킨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에 대해 민주당 소속 전 미국 대통령들이 일제히 비판에 나섰습니다.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SNS를 통해 트럼프 이민 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며 이에 맞서 시위하는 미국인을 공개 지지한 겁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알렉스 프레티 살해는 가슴 아픈 비극"이라면서 "정당과 상관없이 모든 미국인에게 한 국가로서 우리의 여러 핵심 가치가 공격받고 있다는 데 대한 경종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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