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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감염병, '10년 주기설' 따르면 2029년 발생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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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응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는 오늘 질병관리청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서울 용산구에서 공동 개최한 '팬데믹 대응전략 마련을 위한 민관 합동포럼'에서 기조발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황 교수는 1918년 스페인 독감, 1957년 아시안 독감, 1968년 홍콩 독감,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2019년 코로나19 등 20∼21세기 감염병 대유행 등을 들며 "보통 바이러스가 10년 주기로, 큰 위기는 100년 주기로 온다고 하는데 전례를 보면 맞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10년 주기를 따르면 2029년에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을 수 있다"며 "이론적으로도 면역과 바이러스 반응 상 10년 정도 쌓이면 비슷한 상황이 된다"고 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5549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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