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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30대.. '정보사' 지원받아 매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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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오 모 씨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일했던 것으로 확인된 데 이어, 북한 이슈를 다루는 인터넷 언론을 운영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이 인터넷 언론의 운영 자금을 12·3 내란에서 핵심 역할을 했던 정보사령부가 제공했고, 무슨 이유에선지 정보사 요원들이 오 씨와 접촉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는데요.
민간인이 단순히 호기심에 날린 무인기가 아니라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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