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경합동조사 TF는 오 씨가 만든 북한 관련 매체를 운영하면서 정보사 측에서 활동비를 받은 것으로 보고, 이 자금이 무인기 제작 등에 투입됐는지…
-
-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사건이 아직 확정적으로 종결된 건 아니지만 성명과 이메일 등 유출된 피해 건수가 약 3천만 건 …
-
- 사이트 폐쇄하더니‥최소 126건 '삭제'오 씨는 북한 내부 동향을 다루는 'NK모니터'와 국제뉴스를 다루는 '글로벌인사이트'를 지난해 4월 …
-
23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군경은 무인기를 제작한 장모씨, 자신이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이들이 설립한 무…
-
-
20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대학원생 오모씨가 발행인인 인터넷매체 ‘엔케이모니터’와 ‘글로벌인사이트’는 이날 오전 10시를 전후해 폐쇄됐다…
-
-
-
최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오 모 씨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일했던 것으로 확인된 데 이어, 북한 이슈를 다루는 인터넷 언…
-
-
-
교원이 학습지와 가전렌털, 상조사업 등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광범위하게 펼치고 있는 만큼 정보 유출 피해 규모는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학습지…
-
8일 경향신문이 쿠팡의 전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A씨 측을 통해 입수한 내부 e메일을 보면, 쿠팡은 2020년 10월 대구·칠곡 물류센…
-
'내란극복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오늘 방첩사를 해체하고 안보수사와 방첩정보, 보안감사 등의 기능은 각각 이관하는 방안을 안규백 국방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