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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14) 국회에는 쌍방울 전 부회장이 나와 국정원 발표와 달리 김성태 전 회장이 북한 공작원 리호남이란 인물에게 방북 비용을 줬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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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진술회유' 의혹을 두고 2차 종합특검이, "초대형 국정농단이 의심되는 사건"이라고 규정했습니다.말단의 박상용 검사에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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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송금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지난 2023년 수사를 받을 당시 검찰로부터,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도록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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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6천8백 명의 개인 정보가 공개됐습니다.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160억 원을 내지 않았고, 이른바 '선박왕'으로 알려진 권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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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이 북한에 건넨 돈을 두고 처음에는 주가 상승 목적이었다고 했다가 검찰에 구속된 이후 갑자기 진술을 뒤집어,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의 방북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