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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던 여고생을 살해한 23살 장윤기의 신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검찰에 송치되기 전 모습을 드러낸 장 씨는 고개를 든 채로 나타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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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구역을 무단으로 주차공간처럼 쓰고 있던 카페의 관계자가 적반하장격으로, 수자원공사의 발주를 받아 국유지 경계에 울타리를 설치하던 외국인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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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발전소 건물 옥상 위로 시꺼먼 연기가 거세게 치솟습니다.연기는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주변으로 번집니다.[박은철/목격자]"심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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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바로 옆에 있는 발전소에서 시커먼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먼 곳에서도 보일 만큼 거대한 연기가 계속해서 솟구칩니다.소방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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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10) 낮 12시 반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4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약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4층 거주자 5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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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9일 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행 프론티어 에어라인 항공기가 이륙을 시도하던 중 한 남성이 공항 울타리를 넘어 활주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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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9) 새벽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어선에 불이 나 선원 10명이 구조됐습니다.어제(5/8) 오후에는 서울 동대문구에서 버스가 전신주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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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디올백 수수 사건'을 재조사한 국민권익위원회가 과거 사건 처리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위반 사항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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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취재에 따르면, 지난 2월 22일 아침 7시쯤 서울 양천구에 있는 한 모텔에서 '신생아가 변기에 빠져 숨져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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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어제, 2살 아이가 생판 모르던 어른한테 뒤통수를 맞고 크게 다쳤습니다.공원에서 놀던 작은 아이를 한 남성이 다짜고짜 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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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왕복 6차선 대로변 인도.이날 새벽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여고생이 숨진 참변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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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과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집단 발병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며 "현재까지 1건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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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26) 오전 9시쯤 전남 고흥군 풍양면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난간을 뚫고 하천변으로 떨어졌습니다.화물차에 타고 있던 2명 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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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에게 공장 대표가 에어건을 쏜 사건이 바로 얼마 전인데, 이번에는 인천의 한 공장에서 이주노동자가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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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25) 정오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식육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