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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을 탈퇴하는 고객들의 움직임이 기업실적으로 일부 확인됐습니다.사상 최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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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대표와 가세연 법인에 대해 각각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김 대표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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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12일 본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재석 158인 만장일치 찬성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공포 6개월 후에 시행된다.이 개정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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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 대한 민관 합동 조사결과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3천3백만 건에 이르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고객 정보를 빼간 쿠팡 전 직원은 모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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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작년 12월 '쿠팡 청문회'에 쿠팡은 창업자인 김범석 의장 대신 해롤드 로저스 임시대표를 내보냈습니다.로저스 대표는 우리 말을 못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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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유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하려면 앱에 필수로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하는데요.회원 정보 450만 건가량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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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청사 내에 개인용 쑥뜸방을 만들어 몰래 사용해 오다 발각됐습니다.뜸을 뜨려고 불을 사용한 것, 청사 재산을 무단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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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사건이 아직 확정적으로 종결된 건 아니지만 성명과 이메일 등 유출된 피해 건수가 약 3천만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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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수사관 86명 규모의 전담 수사팀을 구성해, 쿠팡의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와 산업 재해 은폐 의혹 수사에 나섰습니다.정한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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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쿠팡이 성탄절 휴일에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조사 결과를 발표한 데 대해 정부는 쿠팡의 '주장'이라고 규정하면서 사전 협의가 없었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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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쿠팡을 탈퇴하는, 이른바 '탈팡'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태 이후 그동안에는 드러나지 않았던 김범석 의장 등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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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국외 거래를 담당하는 조직까지 투입해 미국 본사와의 거래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