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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에 따르면 조종사 1명은 비상 탈출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경북 영주소방서는 전투기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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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화물차에 불이 나면서 한때 인근 산으로까지 불이 번졌으며 도로도 양방향 통제됐습니다.사고 수습으로 도로가 정체되면서 약 1km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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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안위는 어젯밤(12) 전체회의를 열고, 세 통합광역단체에 각각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고 위상을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수준으로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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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 소방당국이 저녁 6시쯤, 산불 발생 20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지만, 입천리 야산 안동교차로 인근에서 불길이 다시 살아나 번지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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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에 있는 경산 코발트 광산은 한국전쟁 발발 직후, 군경에 의해 대규모 민간학살이 일어난 곳인데요.최근 제주 4.3사건으로 행방불명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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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경북도 유형문화재인 고택을 모두 태우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임야 0.05헥타르가 소실됐습니다.이번 화재로 전소된 고택 '금양정사'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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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경북 산불'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졌습니다.성묘하다, 또 쓰레기를 태우다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낸 실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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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4) 오전 10시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국가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약 7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저녁 7시쯤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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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살얼음, 블랙아이스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도 잇따라 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서산-영덕 고속도로에서는 양방향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벌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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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헬기 10여 대와 차량 40여 대, 인력 17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소방 당국은 오후 3시 36분을 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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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 밤 9시쯤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산림 당국은 차량 28대와 인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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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28) 오전 11시 10분쯤 경산시 옥곡동 한 아파트 안에서 40대 부부와 10대 아들, 40대 남성의 어머니인 60대 여성이 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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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6) 낮 12시 반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한 섬유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0시간 만에 꺼졌습니다.공장 직원 6명이 스스로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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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양경찰서는 오늘 오후 4시 40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인근 해상에서 1.95톤급 어선의 70대 선장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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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29)저녁 6시쯤 경북 포항시 동빈항 앞바다에 70대 남성이 추락해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포항해양경찰서는 출동 8분 만에 남성을 구…